현재 테섭에서 쟁이 하나뿐입니다.
작장이고 모고 다치우고 성혈대 반왕으로 칭하겠습니다.
전면전이고 공성이고 성혈이 절대적인 우위에 있는 상황에서 필자는 매트릭스 연합의 해체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간판급케릭들의 정리와 연합해체 , 극심한 인원부족....
그런 상황에서 구 탈레반인 결의길드와의 동행..
허나 아직 성혈길드에 맞대응하기엔 아주부족해 보이며 , 꼬장수준의 게릴라전만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난주 공성전을 볼때 힘센길드의 굴욕적인 스팟길드로의 전향... 아마 자존심이 무척 상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분명 부활연합에대한 적대심이 있을거라 생각을하지만 단일 연합으로 칼을 들이대기엔 불안함에 이만 갈고있는 
상황으로 생각되며 이런 부분은 이프리트군주나 해신군주도 예상을 할것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현 스팟길드중 서버쟁에 참여가 가능한 길드는 달인 , 외인구단 , 천상길드 정도 예상이되며 , 이유는 매트릭스연합
의 해체에 따른 케릭들의 흡수에따라 칼질하던 케릭들은 칼질을 해야는게 R2이기 때문에 조만간 매트릭스 연합과 동행
을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저주섭인 오픈4차를 화끈하고 뜨근뜨근한 섭으로 바꾸기 위해 필자는 부활연합 VS 매트릭스 + 힘센 + 달인 + 외인구단 +천상 
쟁이 터져야 한다고 생각을하며 여기에 검투사길드까지 매트릭스에 합류가 된다면 최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가지, 매트릭스 , 결의 힘이 더 약해지기 전에 , 부활연합의 힘이 더 강해지기 전에 가장 중요한점은 힘센연합과 
이프리트 연합의 빠른 동행입니다..
재미있는 오픈4차 한번가보자구요
이상 오픈4차 눈팅맨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