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가기전 부스터 섭취후 짧게 체험 해봤고 실험지역은 노그3층입니다.

종족과 속성이 너무도 난잡하고 대부분의 몹의 방어력이 구양궁급으로 높은편입니다.

현재 가장 큰 수혜자는 역시나 암즈 자체 방무와 명중 스플범위로 딜리터 어질업을 상쇄하고 캐논볼로 속성 상관없이 두들겨 팰수있음 갓 홀리캐논볼 

다음으로 비마도 스킬들입니다.


파스 : 전체적으로 실망감이 엄청큽니다.. 여전히 근접 오펜시브의 한계는 매우뚜렷함. 주력기로는 역시나 소외받을듯 하며 비마도는 여전히 액토, 액부로 굳혀 질것 같습니다. 신규 도끼인 블라스티os는 확실하게 암즈 전용무기로 판명 났습니다 
※ 제가 리뉴얼전 부터 파스시 파일벙커s를 사용하는이유중 가장큰게 도끼계열 무기로 파스를 사용하면 오토스펠 액부에 의해 일반몹은 계속해서 넉백되므로 사냥시 엄청난 피로도를 느낍니다. 


롤링길크와 마찬가지로 액토 또한 노그3층 사냥은 패스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습니다. 근접 물리게 최악의 스킬 두개를 딜리터와 익스플로전이 시전하는것 같네요.. 리플과 어질업 고성이 개체수는 적어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