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09 14:33
조회: 386
추천: 0
오랜만에 찾은 상게라그는 애정을 가지고 오랫동안 해왔던 게임인지라..
가끔 라그인벤..그 중에도 특히 상게에 들어와보긴 하지만 역시나 예전과 다름없는 상게의 과묵함와
그 속에서도 특히 미케닉의 암울한 현실은 변함없군요.
변함없음에 되려 친근함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는건지..
비주류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건지..
애정이 남아있다는 생각에 미케닉 조언을 구하시던 몇몇 분의 쪽지에 친절하게 응답을 해드리다가도
내가 지금 게임도 안하면서 왜 이러고 있냐는 생각에 보내지 않은 것도 있고..성의없이 보낸 것도 있고..
이 글을 빌어 죄송하다는 말도 같이 하고 싶네요.
어느 게임이던 자기가 재미있으면 장땡이니..남아계신 분들도 재미있게 잘 하시길 :)
불로소득과 롤덕분에 별다른 활동을 하지않았는데도 60렙이라니..댓글달다가 깜짝 놀람..
EXP
268,358
(33%)
/ 285,001
|
LyovMysh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