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단장비와 캐시라엡으로 어캐어캐 버티다... 드디어 닥프에 들어섰는데.. 박히지가 않더군요.. ㅡㅡ;; 아니 미스가 너무 많이 납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있던일)

힘이 빠지고 짜증도나서 그냥 파티인사하고 이틀 쉬었습니다..

그러던중 chlxhd님의 가이드가 올라왔는데 저의 큰 실수를 알게됐지요.. 덱이 40밖에 안됩니다.. 업해서 찍을려니 하늘이 노래보이더군요.. 

힘내서 업하다보니 기리에 풀리는순간부터 아주 짜증이 확 치솟네요.. (현 어질90) 가끔 프리데니고 다니는분들이 너무 부럽더군요....

그래서 프리키우기로 결심.. 지금 열랩중입니다.. 밤에만... 직장인은 슬픕니다..

... 나는 왜 바탈을 찍었을까... ㅠ.ㅠ

Ps. 토네이도엑스는 상점검색이 안되네요... 공홈도 마찬가지... 

Ps.. 전프로 키워도 힐민블기리에정도는 문제없을까요.. 보조로는 업할자신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