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음 'ㅅ' 몇 년전부터 계속 호문을 한번 해보고싶었는데.. 개인사정상 겜을 못잡다가 이번에 기회가 생겼습니다.

엘탄님이나 마리네뿜뿜님의 글은 항상 읽어왔고.. 나름 어느정도 검색은 많이했구나! 싶었는데..

막상 자기일이 되니 고민스러운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OTL..

이번 점핑때 크리에이터를 받았고. 스탯은 덱스 99 이후 인트를 넣었습니다.

레벨은 70이구 호문업위주로 낮은 필드 돌아다니면서 수다떨고 있습니다. (저렙던전 잡템도 주워서 돈도벌겸..)

음.. 저는 에레노아가 마음에 들어서 에레노아를 하고싶은데.

아무것도 가진게 없이 점핑유저다보니[...?] 인벤 아이디조차 친구거 로그인해달래서 씁니다(?)

리프->에레노아
아미->에레노아 추천글을 자주 봐서 그렇게 따라하려고 했는데 ㅡㅜ..

엠브리오 돌리다가 지원금 100만원이 허공으로 'ㅅ')!

는 지금 바닐미르스가 되었습니다.. 서론은 길었지만.

에레노아를 키우고싶은데 장비사정도 애매한 현상황에서. 세라나 이런 s호문을 먼저 바닐로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바닐->에레노아로 가도 괜찮을지.. 하는 이야기인데..

바닐->세라 이후 어느정도..렙업하고 노가다해서 조금 강해진(?)뒤에

리프나 아미로 제대로 에레노아를 갈 것인가.. 이게 제 고민의 주 요점인거같습니다..(정리 제대로 못해서 죄송..)

최종적으로 제가 하고싶은게 정답이긴 하겠습니다만..

이 귀여운 바닐미르스를 보면서 흐뭇흐뭇하다가. 괜히 바닐에서 에레노아했어! 라는 후회같은건 하고싶지않아서..

지리멸렬한데다 정리도 잘 안된 글이라 죄송합니다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

 

PS.호문은 애정이란거 알고있습니다만.. 하나같이 다 예뻐보이니

아이 적성을 살려주고싶은 마음이 크다고 보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