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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19:08
조회: 656
추천: 5
게임 이용자들을 이렇게 대할줄 상상도 못했다.주말부터 버벅이기 시작했고 오늘은 월요일이다.
근데 사과 한마디 없고 백섭이던 임시점검도 없다... 내 뇌피셜이긴 하지만 내일 점검있으니 이용자들이 불편하던지 말던지 그냥 버티기 한거로밖에 안보인다. 평일 인데도 말이다. 이게 "서비스"를 하는 회사의 자세가 맞냐 ? 너무 충격 받아서 분하고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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