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조금씩 짬내면서 먹이 주고 있었지만...

 

친밀도가 보통으로 변하니 눈물날 꺼 갔네요.

 

역시 시간이 약인 듯... 멍~~~

 

절친을 향해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