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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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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에 이은 페리 여러분들은 행복하신가요?며칠전까지만 해도 사기 쉐도우를 풀어제껴 현혹시키더니, 그걸 뒤엎어 버리는 원령쉐도우를 또다시 출시. 좋은신가요? 사요나라 인피? 사요나라 페리셋입니다.( 파는게 현명할듯..ㅋㅋㅋ ) 물론 인피셋도 좋은 템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가격대를 보면 결코 서민유저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할 가격임에도 틀림없죠. 풀려도 너무풀리는 페리쉐도우 게다가 담주엔 제련이벤까지... 인피를 물건너가게 하는건 확실할듯한 분위기속에서 과연 페리는 며칠이나 버틸까요? 다음 쉐도우는 뭘로 또 유저 뒤통수를 칠지.... 9인피셋팔아서 괜히 팔았나 하고 있었는데, 이건뭐..ㅡㅡ; 얼마전까지도 2억을 웃도는 9인피를 하루아침에 똥값을 만들어 버릴 배짱은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 2억이면 16만원정도 되는 돈인데, 다른 게임에서 이정도 밸런스 붕괴면 폭탄테러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끝장보기전에 빼먹을거 다 빼드실듯... 타기, 타오 쉐도우 안나오란 보장없지요.ㅋㅋ 이정도 추세면.? 앞으로 쉐도우템 뽑을 확률은 점점더 높아질듯합니다. 확률이 적다한다면, 운좋은 몇몇 유저들에게서 뽑힌 캐쉬템을 현이나 제니로 사게 될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라사는 이득볼게 없죠. 최대한 많은 유저가 혹하는 마음에 몇만원씩 질러주는것이 그라사가 이득일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템은 계속 풀릴것이고, 한때의 유행처럼 템은 돌고 돌것이고, 템이 돌고 돌아가는 만큼 그라사의 퇴직금도 쌓이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라그베타때부터 끄적이던 유저로서 지금이 최고 막장 운영이라는 느낌이 딱 옵니다.
이런말 하면 안돼지만, 이젠 정말 떠날때가 된건가 싶은 맘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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