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도 별로 안좋고 장비만 중급조금 넘는정도...(신급x 있는거라곤 12대클뿐...)

 

12대클이 10떱백기보단 댐지가 훨씬 약하더군용..역시 백기카드의 위력이란...= ㅅ=

 

여튼 혼자 일반고성을 가봤습니다.

 

제네로 갔을땐 뿌리까지도 못 갓는데..(암울한 카캐댐지로..ㅠㅠ)

 

렌져로는 131레벨로도 혼자 클리어가 가능하더군요,(피통이 낮아서 뿌리 전에 아쳐한테 잘못몰려맞으면 훅가긴 하지만,..)

 

신기했습니다. 이걸 혼자 깰수 있다는게....

 

그래서 이번엔 니드호구에 도전해봤습니다..제네로 갔다가 겁나 힘들게 잡았던 기억이...보스는 쉬운데 스위칭버그땜에..그리구 쫄 잡는게 더 힘들더군요..수호병잡는게;;;)

 

렌져로는 수호병 뭐 껌이더군요....언리밋에스 한방+평타 한방이면 끗..(10떱백기면 원킬날듯...) 호위병 잡는데 걸리는시간 3분도 안걸리더군요.. 니드호구 잡을때도 언리밋 애스 뿅뿅 (애스 한방만 댐지가 29~31만..)으로 밑으로 한번도 안 떨어지고 클리어..정말 신세계더군요..

 

그리고 이번엔 지터벅을 가봤습니다..

 

지터벅 쫄이야 뭐 껌이고.... 각성 페르 언리밋+애스+평타로 쳐도 겁나게 안죽더군요.. 3~4번은 쓰고 잡은(쿨타임..ㅠㅠ) 지나고나서야 잡은...(페니셋만 착용해보고 인피셋을 안껴서 더 느린건지도..;;;)

 

찰스턴은 아직 가본적은 없지만 이번에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보탐같은 경우도 디타(제네땐 껌으로 잡았던 보스,..) (렌져로는 좀 힘들더군요..이놈은 골피를 키고 잡는데 골피렉댐에 컨트롤이 너무 힘들어서...물론 제가 발컨이긴 하지만..언리밋 한 두세번 써야 잡히더라는..ㅠㅠ)

 

아직 여기저기 많이 도전해볼 생각입니다....(제네로는 생각도 못햇던 곳들도...)

 

레인져가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네요..데미지가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ㅎㅎ

 

혹시 131레벨에 더 도전해볼만한 곳이 더 있을까요??

 

**아 그리구 더 궁금한게...진발키리 이놈은 성속성4렙에 방어가 500이 넘던데..페니천사셋에 화살에 암수를 먹어야 데미지가 들어가나요?? 걍 화살로 언리밋 에스치니 데미지가 무슨 4000씩인가밖에 안들어가던데..내가 뭘 잘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