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링에서 꼭 거쳐가는 사냥터로 마그마링이 있습니다. 그러한탓에 마그마링카드가 꽤나 싸게 공급이 되고 있고

 

버려지고(카드세절에 쓰이고)있죠. 카드의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핵심은 동물형에게 크리+15 인데 덤으로 지속성몹에게 물리공격력 10%도 있습니다. 깨알 어택5는 보너스...

 

지금 후반부 사냥터가 라자냐 2층을 거쳐 3층 그리고 구양궁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사냥터들의 공통점은

 

몹들 대부분이 동물형이라는 것이겠죠. 덤으로 라자냐는 모든몹이 지속성이네요. 구양궁에도 한마리가 섞여있긴 합니다.

 

그럼 페탈 걸칠것과 어느정도의 데미지차이가 날까?가 궁금해지는데

 

페탈카드의 옵션은 럭10당 크리데미지 2%증가.럭120을 찍는 일반적인 크리길크의 경우 크리데미지 24%의 증가가

 

되겠습니다.

 

그냥 숫자만 놓고보면 크리데미지 24%와 지속성몹 10%추가데미지+어택5 니까 당연히 전자가 앞서지 싶을텐데요.

 

영상을 보시면 (초반부는 페탈 후반부는 마그마링입니다.) 누적된 크리데미지로 인해서 24%는 실제로 24%의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마그마링걸칠것과 데미지차이가 전무하기도하고 맥뎀의 경우 마그마링걸칠것이 더 나오기도

 

하네요.(거신이 힘7정도가 섞여있지만 요정도는 넘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마그마링카드 70만 거신뱀 90만에

 

매입했습니다.

 

하고자하는 이야기는 내가 크리티컬이 모자른데 라자냐다 혹은 동물형사냥터가 주 사냥터이다 싶으면 가성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다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추가되는 크리율 15는 스텟창에서 확인할 수 없으니 본인 크리율에

 

15가 더해졌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참고로 페탈걸칠것 장착시에 총 크리데미지 증가율은 107%였습니다.

 

즐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