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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7 17:57
조회: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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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자용퀘 워록 솔플로 깼네요
정확히 말하면 마누라 소링과 함께... ㅇ_ㅇ!!
138 워록인데 아주 무난하게 약하나 안쓰고 쭉~~~~~~~ 깨지네요.
110즈음 공개 파티에 껴서 갔을땐 눕고 자고 일어나고 도망가고 난리치던걸
생각해보면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젠 사마귀 파툼 이런애들 막 몰려도 걍 다 쓸고 댕길 수 있더라구요.
보라용이 디스펠을 자주 걸어서 쫌 괴로웠는데 그것도 알고보니까 근접 아니면
잘 안쓰는거같고... 잡다보니 할만한거 같아서 일부러 헬인페르노 발화 안걸고
걍 깼네요ㅎㅎ;
(초반엔 용이 쓰는 조난 쎈 스킬을 파악하지 못해서 3번쯤 눕긴 했는데
그것도 사거리가 있는걸 알아채서 다음번부턴 잘 안죽을듯...)
실종자 찾으려고 첨 해본거라 긴장 좀 했는데,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렙낮을때 찌질대면서 고생하던 케릭이, 렙좀 되니까 확 달라진 모습을 보이니
감탄하면서 마지막인 모두의 정원수까지 몹 다잡으면서 주파했습니다.
덕분에 99소링도 주화퀘 할 수 있게 됐고,
던전은 맘만 먹으면 언제든 깰 수 있으니 앞으로 주화 좀 잘 모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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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사라서버의 워록 검은왈츠(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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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i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