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 끝나고 지친몸을 이끌고...

구양+개미+루안다+라비+심해2+아인+어비스+휘겔+타나까지 돌고

경험치가 좀 남아서 자잘한 낙퀘 몇번 더 돌고 192 > 200완료 했습니다.

바르문트 저택 몇번 왔다갔다 하는게 귀찮은거 빼곤 전직퀘는 쉬웠네요.
(트루베르는 전직하다가 타나에서 고생좀 했네요)

균등되는 카디널 데리고 쉬엄쉬엄 놀러다녀야겠네요.

프모로 3케릭 4차 전직시켰는데, 아크메이지는 애착이 가니 천천히 옷 입혀줘야겠네요.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 혹시 손이 안꼬일만한 스킬 위치좀 추천해주실 분 있나요?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