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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1 15:54
조회: 1,329
추천: 1
내가 비숍을 키우는 이유..이제 20대 중반이 넘어가며.. 다른 게임을 하다가.. 무료화선언이후 라그로 8년만에 복귀했다. 70렙 언저리 비전승 프리스트. 쁘띠밭과 닥프 그리고 91퀘 마그마링 사냥으로.. 결국 전승을 하고. 하프가 되어서 다시 똑같이 살다가.. 90언저리부터 마그를 깔기 시작하여.. 91퀘와 병행하다보니 비숍이 되었다.. 이제 겨우 100/7 나는 여전히 마그를 깔고있다.
이렇게 주절주절 쓰다보니 그저 여담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내가 복사를 키웠던 이유.. 내가 프리를 키웠던 이유.. 내가 하프를 키웠던 이유.. 내가 비숍을 키우는 이유..
그저 ..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따뜻한 치유의 빛과 버프를 주고.. 그저... 단 한마디를 들으며 웃음지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 감.사.합.니.다.."
나는 지금도 마그를 깔며 계속 비숍을 키워나가고 있다.
타나토스섭/ 비숍/ 연노랑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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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을 품은 야만이라네.. 결코.. 현인 때문에 하늘을.. 흠모하는게 아니라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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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노랑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