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네..

재미는 있었지만 죽다보니까 스트레스 쌓여서

제로섬같은 느낌..

키엘 다시는 안잡겠다고 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또 키엘 잡으러 간다고 하면 뜯어말려 줄 사람을 구해야겠다..ㅠㅠㅠ

시간 훅 갔네...ㅠㅠㅠ

 

서바붙어주신 룬나분께 감사를..ㅠㅠㅠ

혼자서 몇시간 잡을라니까 과연 저게 죽기나 하는 몹인지 의심되가고 있었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