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펜릴섭에서 친구들하고 같이 아이디 비슷하게 만들어서 재미있게 놀았었는데 ㅎ
그 당시에 아이디에 하트 붙이거나 tm 붙여서 따로 만들고 파티 맺고 놀았죠. 지금 보니 참 추억만 남아있네요.
복사촌도 없어졌다고 하고  3차도 나오고 참 세월 빠르네요. 어느새 한 5년은 지나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