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지켜본 바...
그라비티의 폭풍 퀄리티시전에 늘 안전해왔다는 느낌이야요.

숍관련해서는 너프가 없었고.(제가 지켜본 한2년정도?)
오히려 상향.
여러가지 캐쉬템이 나오긴했으나...
늘 이번에도 패쓰네 라며 넘겨왓어요.

힐러비숍입장에서
구라가 힐량 증가라던가 캐스팅감소같은 영역은
캐쉬로 아직 안건든 것같아요.
뭐 있긴했던것같은대 기억나는게.. 대천사 인첸?
그렇지만 이거는....

 원하는거 얻을라면 너무 큰 투자릉 해야했기에... 
그리고 성공하면 좋긴하겠지만
투자해야하는 비용대비 만족감이 작아서 쿨하게 포기..
그외에도 이런식으로 넘긴느낌이에요.

캐쉬 소모품도 거대파리 제외하고는 그닥 땡기는 것없는.
어쨋든 구라가 잘 지켜준 느낌.

전투비숍의 입장에서
스타일이 가지각색이라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키우는 전투비숍측면에서 봣을때도 마찬가지였어요.
가지고 싶은게 나오긴했지만 크게 다른가 싶은 마음에.
패쓰해왓어요.
공링은 아울 형제 악세로 그냥 만족했고
호왕모랑 이번에 플립모랑 고대인? 그거는
가지고 있던 양갈래 산타로 만족해요
배낭도 제 비숍에겐 드래곤 셋트랑 크게 다른가 싶고,

좋기야 하겟지만 바꾼다고 해서 사냥이 두배빠르게
되는 조합이 아는 상황이라서 걍 패쓰
캐쉬 소모품도 마찬가지입장...

무기도 저는 심메를 쓰고있어서
개다레 인첸이 뭐임?? 이러고 지내고있고.

지팡이류도 개다래로 인첸하는건 없는 것같고
그냥 자애지팡이로 만족.

소외된건지 지켜준건지 모르겠으나,
최근 까지 지켜본바
'이번에도 아무일이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