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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04:14
조회: 1,908
추천: 5
도시락과 함께하는 아도라숍의 일일퀘 경치 총정리저는 접속시간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아도라숍을 키우면서 사냥보다는 일일퀘 위주로 렙업을 하고있는데 문득 하루에 일일퀘를 통해 총 얻을 수 있는 경험치가 얼마나 되는지 계산해보고싶어져서 글을 써봅니다. 시작 당시 아도라숍 112/20 베비숍 101/10 일때부터 일일퀘를 시작했고 지금 현재 아도라숍 121/28 베비숍 113/24 입니다. (120렙 이후 에클라쥬 일일퀘 추가) 물론 베비가 110렙 이하일때는 가끔 아도라숍이랑 같이가거나 길드원과 파티로 100-110낙퀘도 같이 했었구요. 도시락과 함께 하기 때문에 워프용 블젬을 제외하고는 아도라 사냥시 블젬소모가 없기 때문에 블젬을 살 돈으로 과감히 포트 일일퀘 재료를 전부 구입 한 후에 일일퀘에 올인했습니다. 아래 일일퀘 가이드 관련은 팁게에 자세히 나와있기 때문에 가이드에 대한 부분은 제거하고 도시락과 함께 일일퀘를 돌면서 느낀점만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총 얻는 경험치만 궁금하시다면 맨 아래쪽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포트말라야 일일퀘스트 (필요한 준비물-은팔찌22개/신비한꽃3개/예쁜꽃3개/청초한꽃3개/성수10개/제젤로피30개/셔츠1개 x2) 1. 노인과 무쇠솥 (20만/20만) -> npc에서 무쇠솥을 얻은 후 배달만 하는 퀘스트라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2. 전통 수호물 제작을 위해 (20만/20만) -> 포트마을 옆 필드에서 대나무를 얻고, 마을에서 소금 주머니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은팔찌만 준비되있으면 간단합니다. 3. 반짝반짝 실버블레이드 (20만/20만) -> 퀘스트중에 머너넝걸을 10마리 잡아야 하는데 병원에서 아도라 사냥시에 다굴이 굉장히 무섭습니다... 아도라숍은 심판셋이 고정이라 감뎀장비를 입기가 힘들어서 3~4마리 이상 붙게되는 경우는 피해야 하고 죽어도 살아나는 터엌넉이 굉장히 짜증납니다만... 도시락과 함께 천천히 이동하면서 달려오는 몹만 아도라로 잡으면 어느정도는 수월한거 같습니다. 4. 제제링 퇴치 작전 (20만/20만) -> 제제링20마리를 잡는 퀘스트인데 제제링이 아도라 한방에 죽어서... 워터볼을 맞아본적이 없네요. 단지 필드에서 같이 나오는 몹중에 죽어도 살아나는 터엌넉의 다굴과 틱버렁의 속성어택 공격만 조심하면 제제링은 쉽게 잡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5. 디와타를 위한 꽃다발 (20만/20만) -> 신비한꽃3개/예쁜꽃3개/청초한꽃3개 만 준비하고 있다면 꽃다발 배달하는 퀘스트나 마찬가지 입니다. 6. 제제링과 제젤로피 (20만/20만) -> 제젤로피 30개를 모아야 하는 수집퀘인데 제제링 퇴치하면서 모이는 제젤로피의 갯수로는 부족하지만 아도라숍과 도시락 캐릭터가 전부 이 퀘스트를 받은 상태라면 자동으로 인벤에 들어오는 제젤로피 덕분에 하루에 캐릭1개가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는 제젤로피 30개 정도는 금방금방 모이더군요. 덕분에 하루에 한 캐릭씩 번갈아 가면서 완료하고 있습니다 ㅎ 7. 마리스의 아이 (20만/20만) -> 뒤집어진셔츠 1개만 가지고 있다면 쉽게 할 수 있는 퀘스트 입니다. 8. 동의 부탁 - 뼈다귀를 모아줘! (20만/20만) -> 포트마을 옆 필드에서 몹을 잡을때마다 나오는 악령의 뼈를 10개 모아서 성수로 정화한 뒤 가져가는 퀘스트인데 제젤로피 퇴치/반짝반짝실버블레이드/그 놈들과 함께 살 수 없다! 퀘스트를 하다보면 아도라숍과 도시락캐릭 인벤에 쌓여있는 악령의 뼈를 볼 수있습니다. 보통 퀘스트를 하다보면 인벤에 악령의뼈가 20개 정도씩은 모여있어서 퀘스트 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성수만들기가 귀찮..... 9. 그 놈들과 함께 살 수 없다! (20만/20만) -> 붕이승이스 10마리를 잡는 퀘스트인데 어느정도 장비를 갖추지 않은 이상은 오딘의 힘 상태에서도 한방에 안죽네요.. 그래도 10마리 잡는 거라 도시락과 함께 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어차피 아도라 하는데 블젬이 하나도 안드는데 한대맞고 안죽으면 두방 날리면 되지 뭐....) 10. 사랑과 수호물은 모두에게 (20만/20만) -> 전통 수호물 제작을 위해 퀘스트를 하고 난 다음에 받을 수 있는 퀘스트인데 npc가 주는 수호물 6개를 전달만 해주면 되는 퀘스트라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일일퀘 진행상 거의 마지막에 완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클라쥬 일일퀘 1. 대지를 사랑하는 라피네 (30만/30만) -> 에클라쥬 앞마당에 있는 4명의 라피네에게 작업시작을 알리는 퀘스트인데 기리+텔로 날아다니면서 라피네에게 말만 걸고 돌아오면 되서 비교적 간단합니다. 2. 모험가들의 안부 (30만/30만) -> 비프탑 1,2,3층에 있는 얘들에게 안부를 물어보고 와야 하는 퀘스트인데.. 미치게 어렵습니다. 1,2층 얘들은 위치가 랜덤이고 가까이 가지않으면 대화가 되지 않는데 심판셋 입구 하다보면 콩알들이 날리는 마법맞고 그냥 죽는경우가 많습니다 ㅠㅠ (더러운 콩알들 ㅠㅠㅠ) 1,2층은 정말 위험할 때는 텔 신공으로 피해야하고, 비프탑 얘들이 하이딩을 못봐서 하이딩으로 다가갑니다... 3층은 위치가 고정이고 약간 멀리에서도 대화가 가능하고 하이딩상태에서도 대화가 됩니다 ㅋ -> 에클라쥬 메인퀘 당시에는 한번에 안부를 물어보고 내려와서 퀘스트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두번째 부터인가는 3층 뉴오즈... 얘가 물어보는 안부에는 대답 안하고 이상한 퀘스트를 줘서 일일퀘 진행을 못합니다. 뉴오즈가 주는 퀘스트를 완료하고 난 다음에야 제대로 일일퀘 진행이 됩니다. 주는 퀘스트가 첫번째로 도토리 무더기10개와 고기10개 배달이고, 두번째는 체네레 20마리 퇴치입니다. 재료퀘스트는 재료만 갔다주면 되서 문제가 없었는데... 체네레 20마리잡기... 아도라 혼자선 너무 힘드네요.. 결국 길드분들에게 도움받아 완료했습니다 ㅠㅠ 체네레 20마리잡기 이후엔 비프탑에서 얻을수 있는 잡템 수집퀘도 줍니다... 낙엽책갈피 20개.. ㅠㅠ 3. 레오의 토벌 (20만/20만) -> 에클라쥬 앞마당에 있는 페탈과 멘블릿을 각각 5마리씩 잡는 퀘스트인데 아도라 3방은 날려야 죽더군요. 페탈이 원거리라서 멘블릿이 많이 달라붙지 않는 이상은 흐뉴마 밟고 페탈 무시하고 멘블릿 먼저 잡고 멀리서 멍때리던 페탈까지 같이 잡으면 진행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4. 우편물 배달 (20만/20만) -> 모라마을에서 에클라쥬 가는 길에 있는 전령(?) 한테 받을 수 있는 퀘스트인데 스플랑디드 마을까지 갔다 와야하는 귀차는 점이 있지만 몹을 잡거나 하는 조건은 없어 비교적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힐스리온의 뿔 10개/마력의 뿔10개/말발굽 10개) -> 재료만 가져가면 되는 퀘스트인데 아도라가 성속성 공격이기 때문에 마력의 뿔을 주는 코르누스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때려서라도 잡아보려고 했는데 코르누스를 때리다보면 자신에게 힐을 쓰는데 18000정도 차네요... 그냥포기.... 피라미드 나이트메어 (필요한 준비물 - 나이트메어 입장 5000z x2) 1. 베릿트 처치 (30만/10만) -> 피라미드 나메 1층에서 나오는 베릿트 퇴치입니다. 마이너우르스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베릿트는 아도라 한방이라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피라 나메 2층에서 나오는 아크라우드와 미믹 덕분에 엔션미라잡기는 포기 ㅠㅠ 스플랑디드 마을 (필요한 준비물 - 지혜의 왕의 반지) 1. 향수퀘 (경치x 스플랑디드 주화3개) -> 민증 한번 걸고 텔로 왔다갔다 하면 민증이 풀리기도전에 완료할 수 있다는 그 퀘스트입니다. 특별히 경험치는 없지만 간단하면서 스플랑디드 주화를 3개나 주기 때문에 에클라쥬 퀘스트 중 우편전달차 스플랑디드 마을에 오면 하고가는 퀘스트입니다. 위에 적은 모든 일일퀘를 다 끝내는데는 재료를 다 가지고 있는 경우 2시간정도면 전부 다 완료 할 수 있네요. 일일퀘를 하면 노프리미엄/노골피 기준 총 얻는 경험치가 베경 330만/잡경 310만 입니다 프리미엄만 적용시(20% 증가) 베경 396만/잡경 372만 이고 골피만 적용시에는(65% 증가) 베경 544.5만/511.5만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프리미엄+골피(85% 증가)로 완료하기 때문에 제 아도라숍은 매일 베경 610.5만/잡경 573.5만 경험치를 매일 얻고 있네요 ㅎㅎ 일일퀘 뺑뺑이의 단점은... 일단 신규 필드라서 그런지 몹한테 얻을 수 있는 득템/카드가 없습니다.. 일일퀘만 하니 매일 돈이 줄어드는 느낌이네요 ㅠㅠ |
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