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자는 제 캐릭터가 잡지만,
정작 저는 죽자한테 죽어가는 걸 느낍니다.
욕할 곳도 없는 분노를 어찌해야하나.
바보같은 미련은 또 어쩌나...
그냥 라그 접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