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법사만 하나보니...뚜드려패는 전투숍은 내스탈이 아니고..

 

파티따라가서 2시간동안 노갈까면서 세팅만하는 보조숍은..싫고..

 

답답한 캐스팅의 마그는 싫고..

 

우연히..길드형이 내 케릭이 거지같이 생겼다면서 준 망작심판셋

 

혼자 사냥하고..돈도벌고..언제든지 지겨우면 마을가서 쉴수도있고..

 

템이라고 해봤자..데빌링이니..에드가니 다 필요없고 심판셋만 입고..

 

헬아포,핀퀴심메,그외 한두개 지팡이만 있으면 끝...

 

스카지겨우면 무명가고 무명지겨우면..오딘가고..오딘지겨우면..라헬가고..라헬 지겨우면..몰코현신가고..그것도 지겨우면

 

벌써 일일퀘 할시간 됐네...일일퀘 끝나면 머하지하는데..아트가 놀고있네....아트잡고나면 아몬라잡고 잡을 보스는 많구나

 

제네릭 수라님 같이 서바오면..아쉽게 마을로 돌아가야하지만..그래도 이렇게 놀수있는게 어디인가..

 

이렇게 내 스탈대로 렙업하다가..어느순간부턴 보조로 전향해서 메모 따라다녀야지....

 

결론은 혼자노는게 좋긴한데..유령길드에서 혼자 놀기엔 심심하네....

 

누가 같이 놀아주실분...(사라섭..외로운 비숍..)

 

아도라비숍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