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노점 검색하면서 싸게 올라오는 장미도 사고,
현금도 어찌어찌 긁어모아 농엘, 고농엘도 사고,
피묻은 코인도 사만제니 이하로만 사모으고,
어찌어찌 시도해보니 '+8 싱싱한 장미'를 얻었지요.

농축은 있었으나, 고농엘이 없던 상황이었는데,
농축으로 지르자니, 깨지면 새로 +8 까지 띄울 자신이 없었고,
고농으로 지르자니,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무조건 성공한다는 법도 없었고..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결국 고농엘을 또 어찌어찌 돈 긁어모아 사서 질러줬더니,
한번에 땅땅!


그대로 바로 루티에로 가 셀린느를 복귀시키고 ㅜ
심장졸이며 인챈까지 해버렸어요.
극작이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까 '마력만 떠라, 마력만 떠라..'
하고 뙇!!


최소치 ㅜㅜㅜㅜ
그래도 마력이라 나름 흐뭇하네요, 헤헤헤
이제 제련해야죠... ㅜㅜㅜ

스탯은 뭐 보너스라는 느낌으로 했더니 진짜 쓸 데 전혀 없는 STR 1...
VIT 보다도 쓰레기....ㅜㅜㅜ

그, 그래도 마력에 만족합니당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