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펜 마법대회 12라운드 클리어하고 결승전 펜릴까지 갔습니다.

시간내로 잡아보려고 연구하고 연습한 결과 11번째 도전에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

12라운드부터 보스형에 염속성이라 상태이상으로 잡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아도라숍으로 열심히 도전해보았습니다.

가능은 하더군요!! 예전엔 11라운드 쥬 깨는것도 정말 힘들게 깼는데 이제 2분만에 클리어합니다 ㅋ

아 펜릴은 5분을 주더군요. 열심히 하면 시간은 될것같은데 이놈이 방패를 깨먹어서 오딘도 못걸고

시행착오에 결국 참패했습니다.. 

코팅이라도 바르고 가면 이길런지 여튼 펜릴 클리어로 복계의 한계를 깨봐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