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라섭에서 전숍을 키우고 있습니다.

 

마의 130대를 지나 이제 판타퀘 하면서 훨씬 쉽게 업하고 있어서 너무 너무 기쁩니다 ㅋㅋ

 

그래서 150대부터 시계탑 입성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드리는 질문은 "이뮨 또는 데빌링"이 필요한가? 그리고 "시행부는 필수인가?" 입니다.

 

현재 셋팅은

 

투구: 10호왕모(노작),  피어/아크 검눈, 개량어쌔마스크

갑옷: 속성별로 구비.  특화(어질/어택) 없음.

망토: 8공후딜타천(노작), 데빌링 배낭

무기: 9덥페이탈사신(첨예8), 7노블크로스(첨예5/투지6), 8더블냉동심메

방패: 약속성서2권(노작), 각종 발쉴

신발: 9시민부 운수후딜

악세: 쌍버코, 향공방링 (주로 쌍버코만 사용중)

쉐도우: 9어틀셋, 15크리셋, 9래피드펜던트, 7피지컬이어링

 

스탯  힘80 어질120 바이탈30 인트1 덱56 럭90  (1업 더하면 힘이 90 됩니다. 스탯 모아둔 상태.)

 

 

8후딜타천을 노작으로 두는 이유는... 양검로나(아직 로나 ㅋㅋ) 때문에 체네레 배낭에서 후딜타천으로 갈아탄 상태구요. 전숍은 카드 안박아도 사신 들었을 때 방패 끼고도 여유롭게 만공속이 나와서...

 

그리고 시뮬 돌려보니 어질요리와 농샐 정도? 이면

 

시행부를 포기하는 대신(럭 120도 안 찍었으니 논외)  시민부+뎁링 배낭+사신명부+방패 로 만공속이 나와요. 스탯 초기화하고 시행부 후딜을 신으면 뎁링/이뮨 배낭으로는 방패를 벗어야 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고요.

 

아무래도 뎁링 배낭+ 시민부 셋팅은 데미지는 낮고 방어 위주인 것 같구요.

체네레 후딜타천+ 시행부 셋팅을 하면 데미지가 높고 유리몸이 될 것 같구요.

 

경험 있으신 분들 말씀을 듣고 참고하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