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제니씩 해서 총 100만 제니에 샀습니다.

제 전재산을 털었는데.. 흠..

그냥 지루하던 사냥 중에 언제 스킬이 터질까 기다리는 재미가 추가된 정도네요.

돈을 다 쓴 관계로다가 다시 갈기털 뽑으러 왔습니다 ㅜㅜ.

 

라이트닝볼트는 세비지한테 260 정도 뜨네요. 낙단 단검 들면 500 정도 뜨구요.

속성 맞는 곳에 가면 뎀쥐가 좀 더 나오겠지만.. 수속성 잡을 일이??

렉스 에테르나는 생각보다는 자주 뜨는거 같습니다.

크리뎀이건 평타뎀이건 딱 2배로 만들어 주는 것 같네요.

그리고 임포시티오 마누스는 거의 보기 힘드네요. 처음 끼고 나서 20분만에 한번 터졌습니다;;

한계돌파 이후에는 쓰기 좀 곤란할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방패에는 생도목 끼는게 목표인데, 모자는 저렴한 오토스펠 템이 잘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세비지밭 이후에 노가다 할 만한 사냥터가 어디 있을까요? ㅜㅜ

카드는 영 취향에 안 맞고, 잡템 꾸준히 모아서 파는 곳이 좋은데..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