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눈물겹네요.
저 자본 유저를 위한
저 자본 유저의 
케릭터 육성중 입니다.
130 넘게 찍은 개틀링+샷건슬은

무기 총알 스위칭의 문제와
허덕이는 무게의 문제에 의해 일시 중단 됐습니다.
슬러그 샷을 찍었지만, 무게 때문에 씨앗을 먹어야 하는
이 고통스러운 직업군.
심지어 슬러그 탄을 끼고 라운드 트립까지 실수하는 그 날엔
아주 고통속에 살게되죠.

그 문제를 극복하고자 라이플에 눈을 돌리게 됐습니다.
만.

여러분. 세상에 쉬운 일 하나 없습니다.
건슬 시절 유저분들은
라이플을 들고 사냥 해선 안됩니다. 절대로.
망할 트래킹샷. 절대 찍지마십쇼.
캐스팅 하다 피통이 남아나질 않겠네.

스킬트리별 간단한 얘기입니다.

1. 49포인트 이용한 트리

플립5ㅡ플링1
싱글액션5 ㅡ체인액션3ㅡ래피드7ㅡ데페10ㅡ피버1
                   ㄴ트래킹5ㅡ피어싱1
스네이크아이10ㅡ인크리징1

사실상 저 트리는 개틀링을 염두해둔 스킬입니다.
그러고도 포인트가 20개가 더 남기 때문에

애드저스트먼트와 체인액션, 싱글액션을 모두 찍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질에 투자 할 생각이 없기에 제외합니다.



2. 50포인트를 이용한 트리.

플립5ㅡ플링1
싱글액션5 ㅡ체인액션3ㅡ래피드5ㅡ데페10
                   ㄴ트래킹7ㅡ피어싱1
                                     ㄴ디스암1
                   ㄴ더스트1
스네이크아이10ㅡ인크리징1

샷건을 고려한 스킬트리입니다.
사실상 샷건과 라이플의 고질적인 문제는, 기나긴 캐스팅에서 오는 곶통입니다.
어질 100 찍고 리벨 돼 봤자, 몬스터들한테 무조건 후드려맞는 회피율이라. 캐스팅이 끊길 수 밖에 없어.
사실상 휀 악세나. 게펜로브를 찾게됩니다.
애당초 어질을 버리고, 바탈을 투자함으로. 맞으면서 캐스팅 하는 것을 목표로. 샷건과 라이플을 쓰자는 목표입니다.

남은 스킬트리는
애드저스트먼트1, 더스트3ㅡ풀버5 ㅡ스프레드7 을 투자할 수 있으며,

스프레드 7레벨의 7x7범위 공격과, 리벨 후 하울링 마인 역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리트가 됩니다.



하. 길게 떠들긴 했는데.
사실상 라그 공홈의 정보만 이용해서 글을 쓰니. 한계가 오네요.


3줄요약은
1. 어질에 투자하는 클래식형을 떠나, 생존률과 SP양을 챙겨보자.
2. 범위공격인 라운드 트립 외, 샷건은 어떨까?
3. 샷건의 강한 단일공격인 슬러그샷의 패널티에서 벗어나, 라이플의 단일공격에 주목해보자.

오랜만에 라그 와보니 리벨 유저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무자본으로 하시는 분이 있다면,
중산층 식의 사냥방식 말고. 조금 더 폭을 넓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같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