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오입니다.
어제 미친듯이 달려서 보조 96->97 만들었습니다.
업이 더딥니다. 아무래도 보조가 랩이 올라서 먹는 경험치량이 줄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도 꾹참고 카드 작업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득템이라고 해봤자 손톱하나 주은게 다네요.
쿠나이는 3-4천발 정도 쓴것 같습니다.

스노카드 한장만 더 먹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제 스텟보고 뭐저래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맞습니다. 예전 뉴비시절 스탯 그대롭니다. 귀찮아서 초기화 안했습니다.

그런데 은근히 얼던2층에 최적화 되었다고나 할까요.
문어요리먹으면 완전회피가 간간히 터져줍니다. 게에즈티 상대하기가 참 편하죠.
무게압박으로 환영분신은 안씁니다. 닌자에게 소지량은 소중하니까요~
왠만하면 게에즈티는 잡지말고 텔하세요.
텔 후에 사정거리내에 게에즈티가 보이면 바로 잡으면 되고
이동중에 보이면 도망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또 깜장귀신 한마리가 있는데 이 녀석은 피통도 크고 속성이 안맞아 귀찮습니다.
살살 꼬셔서 구석에 몰아놓고 텔하세요.
작업의 생명은 지속성이기때문에 괜히 모험하면서 죽을필요가 없습니다.
기약이 없는 카드 작업을 하다 보면 엄청 지루하고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목표의식이 있다면 좀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보조 키울땐 오늘은 보조 1업까지 해야겠다.
아니면 얼음심장 5백개만 모아보자~ 혹은 크리스탈블루 20개만 먹어보자~
이런식으로 작지만 목표를 정해두고 한다면 성취감도 생기고 좀더 적극적으로 사냥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작은 목표가 하나 둘씩 달성되다보면 언젠가는 큰기쁨이 찾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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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이어 1600에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팔리던데 싸게 올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