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렙 오보로입니다. 퍼머터 2킬, 솔리더 1킬로 쾌적하게 사냥하고 있습니다만..
검색해보니 여기서 만렙까지 (175가 만렙인시절) 찍는다는분이 많네요.
지금은 154렙이라 잘 오르지만.. 여기서 175까지 있을 생각을 하니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가끔 떨어지는 엘더의 가지 빼곤 별 득템이 없으니 사냥하는 재미가 별로 없네요.

잡담이 길었는데, 보통 양거촌에서 170까지 올리신후 라비로 가시나요?
제 계획은 175까지 양거촌에서 올리고.. 그 이후 고성 어비스에서 오배자 노가나를 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