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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21:08
조회: 11,201
추천: 7
돈 버는 팁1. 구매노점에 템 팔지 말자.
물론 가끔 아주 가끔 좋은 가격에 사주시는 분들도 있긴 있는데
거의 90%가 말도 안되는 가격에 후려쳐서 사고 있으니까
그 구매노점에 팔지말고 걍 님들이 노점 열어서 파세요.
여기 구매노점에 템파는 경우는 딱 하나 인데
노점 둘러 보고 있는데 어떤 멍청한님이 새벽 5시에 배낭을 0을 하나도 아니고 두개 빼먹어서 4백만젠에 올렸음
근데 내가 지금 소지금이 395만젠임 와 진짜 똥줄타죠? 새벽 5시니까 남아있지 저녁 5시였으면 1초만에 사라졌음.
빨랑 창고 털어서 구매노점에 5만젠치만 딱 팔고 배낭 사고 라그끄고 잡시다.
이 경우 아니면 구매노점에 템 파는건 정말 멍청한짓임.
구매노점이 어떠냐면 딱 두가지 예를 들어드림
구매노점에 보면 보물상자 6만젠에 사고 있던데 이거 오버해서 NPC에 팔면 10만젠 9만젠 하는 템임.
이그씨앗도 한 2만정도에 사는데 노점에 올려놓으면 4만젠에도 잘 팔려 나갑니다.
편하게 팔라고 카프라 근처에 엄청 많은데 거기 팔면 다 손해니까 위에 말한거 처럼 누가 0두개 빼고 올렸는데 제니가 쥐꼬리 만큼 부족한 단 하나의 경우 아니면 뭐가 됐던 걍 창고에 처밖아 놔요.
2. 노점을 둘러보다가 좀 싸다 싶으면 때어다가 팔자.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단순하게
배낭이 시세가 10억인데
누가 9억 9천에 팔고 있네
9억 9천에 때다가 9억 9천 5백에 팔아서
5백을 남겨먹어야지가
아니라 생각의 폭을 넓혀야 된다는겁니다.
뭔 소리냐면
C란 템이 있음
그 C는 A 랑 B를 조합하면 나오는 조합템인데
이 C가 시세가 1억임
근데 한 노점에선 A를 3천만
어떤 다른 노점에서는 B를 5천만에 팜
그러면 A랑 B랑 두개 사다가 조합에서 9천5백만에 팔아도 천5백만을 냄겨먹는단 이야기
다른 원리로 분리도 있음
예를 들어
A갑빠는 1억
B카드도 1억 한다고 치죠.
근데 A장비에 누가 포링카드 밖아놈 ㅋㅋㅋㅋㅋ
반대로 B카드를 누가 코튼셔츠에 밖아놈 ㅋㅋㅋㅋㅋ
그래서 망작이라 5백만에 팔고 있습니다.
그럼 사다가 말랑도에서 분리 해봐요.
당연히 행알이벤때 사둔 개다래가 있으면 금상천화
솔직히 깨져봐야 5백만 + 개다래 손해고
뜨면 엄청난 이익아님?
그리고 또 뭔가 제련하면 좋아지는 템을 생각보다 싸게 팜.
그럼 일단 사다가 질러봅시다.
여기서 중요한건 9에서 효과 보는 템이여도
7까지 지르고 마는거죠.
왜냐면 스트레이트로 뜨면 금상천화인데
농락 시작되면 여기 들어가는 고농값도 무시 못해요
고농도 거의 한개에 천원 꼴임.
농락 좀 당해 고농만 한 열개 썼다고 치면 만원이 나가는거고 만원이면 현 시세로 거의 1400만젠 꼴입니다.
농락 당하고 뜨면 그나마 손해분이 매꿔지는데 농락 당하고 거기에 깨지기까지 하면 ㅋ
그러니 7까지만 질러서 팝시다.
생각보다 7까지는 잘 떠요. 쉐도우던 3~4렙 무기던 방어구던 뭐던 7이후부터가 개농락 시작이지.
이렇게 단순히 어떤템이 시세 보다 좀 싼데 사다가 팔아야지가 아니라 생각의 폭을 넓혀서 조합템이나 분리 제련확률 등등을 생각해봐야 된다는거죠.
3. 이벤트때 대량으로 풀리면 일닥 묵혀두자.
행알 시즌이라 대축이 왕창 풀렸다고 치죠.
그럼 한 8백만까지는 떨어질겁니다.
그리고 행알 시즌 끝나고 나면 또 오르겠죠.
공급이 왕창되니 싸졌다가 공급이 끝나고 소비가 되어 사라지고 나니 비싸지는겁니다.
거기에 공급이 과할때는 누구나 구할수 있으니 경쟁이 되어 가격이 내려가지만 나중에 팔 사람 다 팔고 점차 사라지기 시작하면 경쟁도 사라져 가격 매기기도 수월해지죠.
이벤이던 행알이던 과하게 풀릴때 사뒀다가 슬슬 사라질 무렵에 판다가 기본입니다.
4. 잡템을 캐도 잘 생각을 하고 캐자.
맨날 잡템 캐라고 하면 나오는게 갈기인데
아니 왜 기왕 캘거면 같은 시간 들여서 갈기보다 비싼거 캐면 되지 왜 꾸역꾸역 갈기나 캐고 있어요.
2번을 응용해서 잘 생각해보면 갈기따위와 비교도 안되는 잡템 많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그 템 가격이 떨어져서 그렇게 못하는데 예전만해도 한시간에 8백~천만젠 벌던 잡템 잘 캐서 잘 벌었죠.
그 시간에 갈기 캤으면 한 백만젠이나 벌었겠습니까?
5. 꿀정보 있으면 자기만 알자.
좋은 정보 있으면 자기만 알면 되는데 여기저기 다 알리고 다니면서 자기 정보의 가치를 떨구는 사람들이 있어요.
물론 게임 말아먹을 버그 있으면 밝히고 그라비티에 고치라고 하는게 맞지만 그게 아니고 정상적인 플레이인데 자기만 알고 있으면 자기만 잘 쓰면 됩니다.
그렇잖아요. 남도 좋고 나도 좋은 정보면 나누는게 맞는데 남은 좋고 나는 안 좋아지는데 뭐하러 나눌 필요가 있어요? 희생의 아이콘도 아니고 ㅋ
6. 카첩, 오보, 오파 하여튼 까는 종류는 하지말고 그 자체로 가져다 팔자
투자하면 5만젠에 오보를 얻을 수 있어요. (오보 생각보다 잘나옴)
근데 그 오보값이 내려가서 (예전 한참 할떄는 30만젠 떨어져서 12만젠쯤) 차라리 까서 파는게 이익 아닌가 싶어서 까봤더니
까는게 더 손해 ㅋㅋㅋ
5만젠에 백개를 얻었다고 치면
결과물이 한 3백만젠 뜨던가요.
그것도 말이 좋아서 3백만이지 팔기 그지 같은것들로만 3백만젠 (오딘의 축복 뭐 이런거) ㅋㅋㅋ
그럼 차라리 100개 시세대로 12만젠에 팔았으면 1200만젠이잖아요.
딱 한개까서 딱 한개가 송곳이나 엘븐이나 이런게 나온다 하면 그게 차라리 괜찮은데
무슨 한 백개까서 송곳 5개 엘븐 3개 이렇게 먹겠단 기대 가지고 깔거면 까지 말고 걍 파세요.
같은 원리로 오파 오보 카첩 다 까봐야 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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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나면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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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나르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