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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0:48
조회: 8,342
추천: 10
뻘팁..(팁게 첫 글) 노비스때부터 탬을 산다면?저의 글은 반말 및 음슴체로 작성될 예정입니다..
혹시 반말이나 음슴체가 불편하시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실꺼 같으시면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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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를 약 10년정도 만에 복귀하고 열심히 노가다를 뛰어서 돈을 마련했을때..
돈을 모았는대 3차는 안됫고 몬가 내 장비창을 블링블링하게 만들어주고 싶다..라고 생각했었다..
노가다는 열심히 해서 돈은 차곡 차곡 모였는대 이걸 쓰질 못 하니 내가 몬짓을 하나 싶기도 했고..
역시 사람이 벌고 돈이 좀 장만이 되면 몬가 구매욕구를 해소해줘야 했다.
그래서 난 돈지랄 및 정말 쓸모 없는 탬을 사면서 돈낭비를 하였고..
복기 유저중에 한 1억정도 현질을 했는대 추천 탬들은 다 3차 되서 라모를 사고 모 흰날을 사고
모 매리무기를 사고..근대 지금 당장 몬가 맞추고 싶은대..낙원단 장비를 졸업하고 싶은대..
라고 생각하시는 유저분들을 위해서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사놓으면 언젠간 쓸만한 탬을 소개하겠다.
(3차전에는 어질찍고 공속확보해서 키우는게 시원시원하고 회피도 하고 재미도 있고 키우기 더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속탬 위주로 추천하겠다.)
1. 버코너워 부적 타투
달을 삼키는 용의 형상으로 보여지는 문양이 그려진 부적 타투. 타투를 통해 엄청난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ATK +7% 상승, 공격속도 10% 증가.
악세사리 이다..공속을 무려 10%나 증가시켜준다..악세사리라 2개를 낄 수 있다.. 어떤케릭이건 atk 및 공속 확보를 위해서 사용하려면 사용 할 수 있다. 가성비 및 레벨1부터 노비스까지 쓸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탬이 아닐까 생각한다.
2.거신뱀의 껍질 (1)
한때 요르문간드의 현신으로도 불렸던 페이스웜의 머리 외피.MDEF + 10.
두번째는 거신뱀의 껍질이다. 초보 및 복귀유저라면 잘 봐야한다.. 소켓이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고.. 거기다가 스페셜 스탯 및 힘 어질 덱스 바탈 인트 럭 등 여러가지가 붙어있고 앞에 제련수치도 다 다르기 때문에 잘 봐야한다..필자가 추천하는건 어질류의 스탯이 붙어있는걸 추천한다. 만약 사용자가 법사계열이라면 인트나 덱..브레스 룬나 계열이라면 덱스나 바탈 수라 계열이라면 바탈 이런식으로 선택해야한다. 하지만 3차전에 쓸 장비이기 때문에 일단 공속확보를 위해서 어질작들.. 대충 어질합 7~10정도를 추천한다. 카드는 체네레 카드작이 되어있는 에시드를 추천한다.
3. 대행자의 껍질 조각 (1)
니드호그의 이름을 빌린자에게서 떨어져 나온 껍질을 가공해 만든 걸칠것.
대행자의 껍질 조각 일명 댕자.. 이탬은 랩제가 90이다..거기다 비전승은 끼지도 못 한다. 근대 이걸 왜 추천하느냐.. 옵션이 완전 신급 옵션이다. 1% 확률로 sp 회복..엠흡수 탬중에 이렇게 저렴한탬 있음 나와보라고 해라.. 거기에 깨알같은 sp 증가 옵션..정말 어마어마하다. 만약 당신이 엠을 써야하는 직업 (로나, 팔라)이라면 90부터라도 이걸 착용해봐라. 정말 은근히 도움이 된다. 만약 난 렌져를 할꺼야 하면 노그용으로 슈터 댕자 및 원더링댕자정도 구비해두면 이케릭 저케릭 3차때 몰아서 흡수하면서 때려잡는 케릭들을 키울때 돌려쓸 수 있다. 슈터는 렌져 및 브레스 룬나 정도..원더링 댕자는 어떤 케릭이건 돌려서 쓰면 초반에 엠딸릴때 은근히 꿀같이 도움이 된다.
4. 라이드워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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