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만화가 맷 퓨리는

자신이 직접 만든 캐릭터 개구리 페페가 알트-라이트라 불리우는

미국 내 대안 우파의 상징이 되는 것을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죽이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