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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01:53
조회: 4,285
추천: 15
페퍼투어 3편 ~납량특집편~지난번 이 포스팅에 이어, https://www.inven.co.kr/board/ro/1951/5300('힐링되는' 라그의 관광명소 15選) https://www.inven.co.kr/board/ro/1952/312081 (자와이로 떠나는 1일 여행) 오늘은, 페퍼투어 제 3편, ~납량특집편~ 입니다. 이 컨텐츠를 보시고,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유저님들이 좋아하실만한 컨텐츠를 올리겠습니다. 결론은, 전 오늘 이 컨텐츠 무서웠습니다. ㅜㅜ 납량특집으로, 페이욘 동굴 4층 '폐가촌'에 갑니다. 우선, 낙원단에 들러서 Lv. 40~69의 '술 한잔으로 달래는 슬픔' 퀘스트를 받아줍니다. 이 퀘를 받아야, 페이욘 '마을 할아버지'한테서 '하화주'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화주'가 무슨 뜻인지 찾아봤는데, '荷花'(연꽃)이었네요~) ![]() 자 이렇게, 할아부지가 빚으신, 술 10병을 받았구요~ 시원하고 맑아보이죠...? ![]() 페이욘 지하 4층 폐가촌에 도착했습니다. 이제부터 흉가체험입니다>_</ ![]() 지난번 포스팅에 등장했었던, 동네 바보형 나와주시구요~^.^* 그때랑 동일인물이 출연했습니다. ![]() 곳곳에, 여곡성 같은 무덤이 있구요~ 여기에 술 한잔 올려드리고 싶네요. '마이너 양지머리'를 갖고 와 봤는데, 고기편육에 참이슬이... 운영자님들 취향이신가 봅니다^^; (왠지 퇴근하고 저렇게 드실듯^^;;) ![]() '억울하다... 원통하다...' 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원통했던 걸까요...? ('' a) 곳곳엔 이렇게 원통한 귀신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페욘 할아부지한테 받은 술로, 귀신들의 넋을 위로해보겠습니다... ![]() 비나이다... 비나이다...+_+/ 부디 성불하기를... 극락왕생하소서.... ![]() 술 한잔을 올리고 나면, 이렇게 귀신이 남기고 간 '마지막 숨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죽어.. 모두 죽어버려..' 라고 하는거 봐서.. 맺힌 원한이 컸었나봅니다(........) ![]() 영화 '곡성' 세트장 같은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역시 흉가라서... 귀신들이 찾아오네요..^^; 썰푸는거 들으러 왔나봅니다(.....) ![]() '순결의 은장도'를 갖구 와 봤습니다. 이 칼이 있으면, '소희'를 테이밍 할 수 있습니다. '은장도'가 말이쥬... 사람들이 '호신, 자결용'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남녀 모두 들고 다녔고, 과일 깎아먹고, 끈 자르는 등.. 다용도로 썼다고 하네요~' 귀엽네요ㅋㅋㅋ https://www.dogdrip.net/233394255 (출처: 의외로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 은장도의 용도) ![]() 여기 앉아서, '하화주' 술이라도 한잔씩 까면서... 한사람씩 무서운 얘기 썰을 풀기로 합니다. ㄷㄷㄷ ![]() 자다깨서 일어나 거울보니 무섭다는 얘기...ㅋㅋㅋㅋ네네... 무섭습니다... ![]() 각자 실제로 겪은 썰을 풉니다. 100% 실화입니다. (진짜 무서웠습니다ㄷㄷ;;) ![]() 아... 여기서 히페리온님이 들려주신 얘기... 너무 소오오오오오름 이었습니다...........! 실화였어요. ![]() 자 여긴 이렇게, 해파리냉채 반찬거리도 자라나고 있었구요~ ![]() 우다다다ㅏㅏㅏㅏ빨리 뭉개줍니다ㅋㅋㅋ반찬거맄ㅋㅋㅋ 자, 포스팅은 여기서 끝이구요~ 사실 '처녀귀신'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만들어낸 '캐릭터'라고 합니다. 귀신이라면, 잘생긴 사람, 예쁜 여자들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건 별로 재밌는 소재거리가 못 되서 인기가 없다고 합니다. 암튼 제가^^; 실제로 귀신을 봤더라면, 여기서 별풍선 쏴주시는거 받아가면서 썰 한번 풀어봤을텐데 아쉽습니다. 제가 아는 최고로 무서운 이야기는 이겁니다. 밤 12시에... 머리를 풀고 거울을 보면... 거기에 귀신이 있다고 합니다...^^ 포스팅을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乃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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