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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09:57
조회: 8,043
추천: 29
성좌의탑에 대한 이야기안녕하세요, 오늘은 성좌 XXX% 인증!! 하고 자랑이 아닌 성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1. 성좌의탑 MD 현 라그 최종 컨텐츠이지만 반은 버려진 컨텐츠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작년 확장 update 이후 별다른 변화가 없는 인던이기도 하고 난이도는 이상한 포인트로 극악이죠 (함정이라던지) 아직도 버그가 너무 많고 (이제는 귀찮아서 하나하나 신고도 안함, 어제만해도 한명이 층이 안넘어와져서 탈주자로 인식 후 트라이 시도 불가) 이상한 부분도 많은 인던입니다. 초기에 개방 600% 이상 (함정3 이상)을 도전하면서 작년 초 온라인으로 유저간담회 진행하면서 라그 운영진이 언급한 "기믹"을 찾고자 정말 많이 노력했습니다. 직업별 모든 스킬 관련해서 연구도 많이 했습니다 (실직적 함정엔 아무 스킬도 의미가 없음). 함정이 막 사라진다 던지 혹은 잠시동안 면역이 되는 무슨 조건이 있는지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기믹은 발견되지 않았고 몇가지 찾았다고 생각한 기믹 비슷한 요행 또한 게임 내 버그였죠. 그냥 신규 아이템이 나오고 딜러분들이 더더더더 스펙업을 하게 되면서 차츰 클리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2. 클리어 노하우 - 없습니다. 저희가 시도한 방법은 그냥 딜찍누가 맞습니다. 그 외에는 별다른 큰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도움이 될만한 셋팅은 용족 내성과 용족 증딜이 있겠죠!! → 왜? 가장 문제가 되는 다음 두 가지 - 방어 레벨이 높을수록 딜 오지게 안박힘 - 함정은 피 %로 들어오기 때문에 끔살 됨, 추가로 방어 레벨 높으면 사혼 돌아이처럼 생기는데 제어 불가능 → 위 두가지 중 1개라도 당첨되면 폭주해서 파이어월 하트 날리고 난리치면서 절대 클리어 불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폭주 전에 최대한 큰 딜로 빠르게 찍어 누르는 방법 뿐입니다. 트라이 도전하면서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생존, 파티 호흡 그리고 스펙업 1년 동안 매주 2번 10회 정도 꾸준히 트라이 도전하면서 쌓인 짬밥으로 실수없이 딜 우겨넣는게 가능해지면서 고단 클리어에 성공했습니다 (팀웤의 중요성). → 지금도 한 명이라도 실수하면 바로 폭주 ㅌㅌㅌㅌㅌ 마을 이렇게 됩니다. 3. 재료 및 보상 의상에 따른 수익 - 의상 : 800% 기준으로 확률은 희박, 조금 낮음 이렇게 표기되지만 생각보다 겁나 안나옵니다. - 파티원 전원이 n빵으로 한달에 1-2억 가져가면 오 개꿀할 정도임 - 딜러가 2-3명 정도 기본 장비 최소 300억 이상 투자 됨 = 300/2 = 150달 = 12.5년 와아~ 12년 뒤면 본전 찾겠네용 아주 좋아요!! 4. 아쉬운 점 - 그라비타가 잘못했죠. 정보도 없고 재미도 없지만 버그는 많아용!! - 1000 % 공략 성공하면 특별한 보상이라도 있을 줄 알았음 (마신전은 서버 경험치라도 주는데 이거는 진심 1도 없고 의상도 안나옴) 다음부터 나오는 end MD는 제발 여러가지 특별한 보상과 재미를 좀 주셨으면 합니다. 상황에 따른 빠른 패치도 제발 좀... 그라비티가 생각하는 재미 말고요 (가탑 디질래?). 그간 같이 고생해주시는 파티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비록 파장은 아니지만 매 주 시간 내주시는 것만으로 정말 감사하고 전원 의상 나눠가질 수 있게 되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PS. 흑염뢰 및 흑염룡 주문 제작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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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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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