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살때는 우리엄마아들 따라서(시켜서)

16~17살때는 마땅히 할 게임이 없어서

19살때는 우리엄마아들 군대 선임이 부탁해서(시켜서)

20~21살때는 타지에서 마음이 적적해서

24살때는 직장생활하면서 여유가 생겨서

27살때는 그때의 추억이 그리워서

30살때는 다른게임 적응을 못해서

34살때는 정때문에.



내일은 접을수 있겠지!

어제 새벽에 잠안와서 닉네임 뭐만들까 고민하다가 유벤투스 만듬.ㅎㅎ
돌문은 챔스우승하면 키울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