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덩이 2 층 원킬 마추고 사냥하는데 퇴근후 시간에는 시간당 350 간당간당 새벽시간때는 600~700 선 낮에는 450 선 정도입니다.
골피,카프라,풍선,프미 적용하고 그 정도입니다.
그중에 탐욕, 방스, 명수값을 빼면 더 감소하겠지만..
제가 사냥하면서 10 판중에 7 판은 오토와 같은 화면에 있더군요.
심할때는 오토 3 마리와 같은 화면에 있을때도 있고, 날아오자 마자 공격/탐욕/텔 하는 패턴(대신 빠른 속도로 무한반복), 텔도착후 일정 거리 이동후 공격/탐욕/텔 무한 궁신으로 공격/탐욕/궁신(근데 사람의 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순간이동처럼와서 후루룩~ 하고 가는데 거의 캐릭이 안보일 정도.. 의 패턴 등등
요즘은 각종 직업들이 다 있어요. 쉐크/영도사/인퀴/마이/도람/카디/엘마/악메 등등
파티 단위로 버프 돌려가면서 원킬 다맞추고 적당히 이동해서 몹도 몰고,
인퀴는 무한 궁신+파리에 몹도 몰아가면서 돌더군요.
이제 라그는 자동사냥을 줘도 그다지 이상하지 않고, 상관없을 정도로 활성화가 되어 있다고 보여지네요.
아니면 그냥 제니를 공홈에서 파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 보이고요.
이제는 그냥 공홈에서 제니를 구입할 수 있게 하는게 좋을듯해요.
시간이 적은 유저는 그냥 제니를 사는게 더 편하고, 좋겠죠.
게임사는 수입원이 다양해져서 좋고, 유저는 안심 제니를 살 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요.
제니도 팔고 자동사냥도 되고 대신 입장 횟수 제한이나 시간제한을 둬서 하루에 같은 시간을 사냥할 수 있게 하고, 시간연장을 하고 싶으면 유료 시간연장권을 사서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플레이 타임에 따라서 구매후에 효율적으로 노는 사람과 플레이 타임을 갈아서 즐기는 사람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는 라그를 즐길 수 있게 되겠죠.
예전과는 달라지겠지만 그렇다고 흐름이 그런데 지금처럼만 할 수는 없잖아요.
게임사는 수익모델이 다양해져서 좋고, 유저는 정당하게 지불능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고, 제니를 공식적으로 판매한다면 매크로 쌀먹들은 적어도 지금처럼 무분별하게 많지는 않을테니까 일반유저들의 스트레스도 지금보다는 훨신 줄어들겠어요.
그리고 시세도 크게 출렁이지 않고, 변동폭도 적어질테니 여러가지 측면에서 좋은 효과가 나올듯 싶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