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 미션 상점에서 
빛과 어둠의 마스터라는걸 얻고 싶어서
레벨 올리는걸 멈추고 균열 돌고 있는데
망령의 왕국 미션을 시작했습니다

공주와 자유에 눈이 멀어서 마검과 계약을 맺고
결국 공주는 죽는 슬픈 로멘스

이거 하면서 개인적으로 상상을 펼쳐 하는데
스토리는 별거없지만
생각으로 덧붙이니까 재밌네요

좀 더 자극적으로 스토리를 만들었다면
이미 공주와의 사랑을 나누었지만
가드 신분이라 지킬수밖에 없는 입장이라
보내줘야 하는입장도 생각해보고
공주가 죽었는데 알고 보니
가드의 아이를 가지고 있었다 라는 설정이라던지

온갓것을 갖다가 붙이니까
혼자 재밌더라구요

짧은 던전이였지만
재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