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모든 일과후 잠시 하는 재미로 즐기는 아재입니다..
세인트홀에 아도라카드 1장밖에 없어서..짬짬이 몇날을 찾다가
오늘 술한잔 먹고 접속햇더니 잇더랍니다
냅다 사구서 박으려고 보니.. 진 마가레타가 아니구 마가레타네요..ㅋㅋ
당한 내가 바보지만 판매한 친구도 노리고 올린거같은데... 5천만이엇나 55백만이엇나..암튼..
참 헛웃음이나네요 성공한 친구 축하해
치열한 현생속에 잠시 쉬러왓다가 이곳도 마찬가지구나 싶구나 ㅋㅋ
인생도 게임도 마찬가지구나 싶습니다 오늘또 배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