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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2:32
조회: 1,054
추천: 1
게임하면서 진심 대화상대가 병신같다라고 느껴지는 순간게임하면서 대화하다가
아, 이 뭐 이런 병신같은 새끼가 있나 싶을 때가 있음. 제니를 현금으로 환산해서 생각하는 놈들 볼 때인데 “두쫀쿠 가격이 5천만 제니가 넘네!!!” 이러고 놀라는 꼬라지 보면 아… 이건 게임 문제가 아니라 사고방식이 거지인 거임. 게임 재화가 게임 재화지 왜 혼자서 환율표 펼쳐놓고 인생 심각 모드로 들어가냐고 ㅋㅋ 현실에서도 뭐 하나 살 때마다 “이거 알바 몇 시간치야…” 이러고 살 것 같아서 더 안쓰러움. 즐기라고 있는 게임에서까지 현금 환산 → 손해 계산 → 호들갑 이 루트 타는 애들 보면 같이 사냥하기보다 구호물자 보내줘야 할 것 같은 기분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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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h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