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복귀하고 4년전이었나 구매했던 190제 늑대세트 입고 버티면서

아 혹한가고싶다 근데 방어구 이제사자니 돈아까워 하면서 버티고 버텨서

250찍고 구매해둔 요르셋 입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네요

마치 다시 태어난듯한 이 파워... 주체할수없는 전능감

기분이 너무 좋네요



물론 하시던 분들이 보면 코웃음 칠정도겠지만 ㅎㅎ

그래도 이제 제법 라응애에서 라린이 정도까진 올라온거같아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