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쯤 복귀했고 냥다래 패키지로 의상뽑기 한거랑
유료프모 나와서 비프모 버리고 갈아탄거 빼고나면
월간 패키지 5.5만원씩 지른게 전부일듯 기억하는 분도
있겠지만 원령쌍검 구하고 스톤 직작한다고 돈버리고
결국 요르셋 구한다고 수수료때고 6억쯤에 팔았던가?
매달 카츄아 열쇠 40개씩 까봤지만 최고 대박이
강차정 정도였음 그래도 인던돌고 이러다보니 3달쯤 지나서
요르셋 까지는 입게되었죠 진짜 다이아 팔아서 살던
하루살이 느낌으로 게임함 뉴비분들 급할수록 돌아가는것도
방법중 하나 입니다 제니거래 한번 실수로 게임에 정떨어지면
그만한 손해도 없다고 생각함

솔까 약 5달간 라그에 캐시질한 돈보다 모바일겜 한달만에
가챠에 퍼붓고 방치한 돈이 더 많았네요 쩝

그리고 ㅁㄴㅇ ㅂㅇ는 유동적 사건이후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군요 10년 가까이 현질 해본적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