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온라인 RPG 광이었는데
초딩때 바람의나라를 시작으로

바람의나라 -> 어둠의전설 -> 테일즈위버 -> 라그나로크 ->
거상 -> 던전앤파이터 -> 에이카 -> 에오스 -> 검은사막 ->
트리오브세이비어 -> 라그나로크 -> 로스트아크 ->
검은사막 -> 라그나로크

대충 주력 겜은 이 루트 탄 것 같음여

이딴 게 게임...? 이라는 생각이 든 것부터
진짜 잘 만들었다 싶은 것들도 다 했었고
몇 년 전 서른즈음까지는 그래도
피지컬, 뇌지컬, 연구,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게임이 좋았는데

이젠 그냥 컨트롤도 딸깍이 좋고
돈찍누 하면 성장 체감 바로 딸깍 오는 게임이 좋아...ㅠ
다른 게임 사냥은 피곤해서 못하겠슴 ㅋㅎㅋㅎ
그리고 그냥 2D 도트일 뿐인데 왜케 의상 물욕템들 많은건지
장비보다 의상에 돈 훨씬 많이 씀 엌ㅋㅋ





캣맘메타 고양이 네마리 룩 어떻습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