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드섭에서 워록 육성중인 유저입니다.

 

1년 반이라는기간동안 일하면서 틈틈이 하며

 

보탐으로...상납 15억 정도만에 첫 보카를 먹었네요.

 

서바도 밀리고, 몸도 약한 워록이지만...

 

그동안 지지 않을려고 애쓰고 용쓰고 연구한게 오늘까지 이르렀는데..

 

드뎌 첫 보카를 먹었네요.

 

마야...많이 비싸지는 않은 카드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라고 생각하며...올려봅니다 ^^

 

새벽에 같이 해주신 항상누나 감사합니다. ㅋㅋ 베스퍼 잡으러가서는 씨앗 누르고..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