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3-26 17:14
조회: 460
추천: 0
친목 길드 찾아봅니다.
오늘도 먹이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이는 하이에나 처럼 여러 길터를 방문하고 문의를 넣었지만.... 모두들 길드 가입기간이 끝났다는 공허한 말씀들뿐....
10여년 만에 복귀자 입니다. 예전에 재미나게 했던 채팅과 게임이 생각나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혼자서 낑낑대며 113랩 까지 키워놨지만 먼가 ....허전하네여 같이 깔깔대고 빵빵터지진 않더라도 도란도란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나누면서 즐겁게 게임하고 싶습니다.
10여년 만에 복귀라 마음은 10여년전이나 똑같지만 몸은 이미....어제와 오늘이 다른.... 그래서 너무 젊으신 분들 많은곳에서는 왕따의 두려움이 있어 피하고자 하고 30대가 많은곳을 가고싶습니다.
기회가 되면 공성도 즐겨볼수 있을꺼 같지만...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먼가 저에겐 어색한 컨텐츠이기에 온니 친목길드를 찾고 있습니다. (자율공성....눈치 안준다고 걍 하고싶은 사람만 하는거라고 하지만 이래 저래 성격상 눈치 안볼수가 없어요....)
주로 접하는 시간은 일이 야간에 일하는 터라 새벽이나 오전이 될듯하고 주말에는 그래도 거의 접속해 있을듯합니다.
그럼 이런류의 글은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 멋있게 끝을 낼지...잘 모르겠지만 여튼 인벤 쪽지를 주시거나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