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 2차 전직 나왔을때까지 하다가 접은 유저입니다.

 

요새 할게 하도 없어 추억에 젖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복귀해보니 많은것들이 달라졌고(캐쉬템이라든지 캐쉬템이라든지 캐쉬템...)

 

예전엔 팟 하고 몹 잡는거에 빡빡하지 않았는데 요새는 마링 이후 팟에는 어느정도의 스펙을 요구한다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 인벤에 정보글을 보고 있습니다만 날짜가 오래되어 요새 정보와는 좀 다를것 같기도 하구요

 

게다가 라그의 최대 장점이 어디 앉아서 수다떠는 재미가 아니겠습니까..

 

사냥터에서 본프할때 약간씩 말을 하지만 요새는 그냥 혼자 싱글 rpg하는것 같아 소소한 재미를 찾아보려 합니다.

 

라그 다시 시작한지는 1달이 넘었지만.. 이제와서 길드를 찾는 이유는

 

제가 하는 일이 사정상 휴가일때는 괜찮지만 일하는 중일때는 거의 접속을 못합니다...

 

접속못하는게 한 8개월 이상이라 길드를 들어가는게 폐가 될것 같아 망설였는데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솔로 RPG하는 느낌이라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쪽지나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있는 케릭은 숍2, 세이지2, 레인저, 리벨, 윈더러, 민스트럴이 100렙에서 멈춰있는 상태입니다

 

다케릭증후군이라 지금 길크와 룬나 민스트를 하나를 더 하고 있습니다만..

 

접속시간은 현재 휴가상태라 거의 모든시간이 가능합니다.(갑작스런 볼일을 제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