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7-31 23:07
조회: 1,338
추천: 0
란드서버의 공성은 오늘도 평화롭습니다..배려심 쩌는 란드... "님이 성 드실래요? " "ㄴㄴ 님이치셈" 성이라는게 언제부터 이리 귀찮은듯한 존재가 되버렸는지.. 그에따른 보상도 없을뿐 아니라 성취감도 뭐 별로 그냥 치고박고 싸웠던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남.. 여기도 동맹 저기도 동맹 우리끼리 서로서로 다 동맹 왠 모르는 길드가 성을 깨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다시 동맹의성~ 진심 란드그리스 사람도 얼마없고 길드도 몇 없는데 전부다 동맹풀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함 붙읍시다 이래저래 평화가 와서 좋다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공성하는사람들은 그게 아니자나요...
EXP
1,549
(74%)
/ 1,601
|
번동레인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