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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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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스러기 툭 던졌을 뿐인데...물결 하나 없이 모두 잠들어 있던 그곳에…
갑자기 물속에서 잉어, 메기, 미꾸라지, 정체 모를 괴어들까지 죄다 튀어나와서 팔딱 팔딱 음… 이 호수엔 물고기들이 꽤 많구만.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던져봐야겠어 나 혼자 글 하나 썼다고 그런데도 조용하던 호수 아래가 나는 딜을 더 줘라, 너프해라 같은 다른 직업군들이야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건 그게 아니라 어느새 논점은 사라지고 나도 그냥 막상 오프라인 간담회라도 열리면 나타나지도 않을 놈들이 익명에 숨어서 팔딱거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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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