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알바를 가려고 시급 70만에 알바를 구했습니다.

여관앞에서 대기중인데,

아이디를 까먹었따고 5분 대기 하게 만들더군요.


사막에 도착했습니다.

힐량이 1500 들어오길래

머지? 했으나..

일단 구했으니 하기로 했습니다.

3분만에 2번 눕고.

따라오지도 않더군요.


여관탐 아까워서...

환불해준다고 말해놓고 잠수타네요.


35만 제니 선불로 줬는데

35만 제니가 아까운게 아닙니다.

여관 시간이 아깝지.


것참 고작 35만 제니 벌겠다고, 저렇게 사람이 무책임한가 싶네요.

조심하세요 다들

유채님 아이디는 번호 남겨놨습니다.

상인 아이디는 요술단지 더군요.

사기 조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