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7-21 15:40
조회: 1,394
추천: 0
클래식서버는 해결방안이 되기 힘들까요?![]() ![]() ![]() 06년도에 본섭은 접은 이후로 각종 해외서버들만 돌아다녔어요. 일본, 중국, 북미, 남미(브라질서버), 중동, 필리핀, 대만, 태국 등등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2년도 하기도 했는데 클래식서버랍시고 내놓지만 사실상 기존의 라그랑 달랐던 서버들 (스텟이 리뉴얼 후라든지 장비들도 커스텀을 너무 많이 내놔서 기존의 장비들은 아무도 안 쓰는 그런 서버들) 같은 경우, 유저들도 오픈때만 많이 몰렸고 점차 접었고 정말 클래식으로 내놨을때가 가장 사람들이 길고 오래 갔어요. 태국서버의 경우 9만명이 몰리기도... 추억보정이고 지금하면 재미없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실제로 클래식 라그가 제일 재밌고 인기도 많았고 해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라는 사실. 그리고 가장 중요했던 점은 오래갔던 서버들이 공통점으로 '운영진의 헌신'적인 자세였습니다. 유저들의 의견도 잘 들었고 독불장군식으로 자기들 마음대로 밀어붙이지 않았어요. 버그가 있으면 최대한 빨리 고치고, 그 버그 남용했던 유저는 바로 블럭시키고. 그리고 오토도 정말 열심히 잡는 서버들이 오래 갔었네요. 오픈코어, 지존오토 등 아얘 막아놓는 서버들도 있었구요. 사실 클래식으로 내놔도 오토 안 잡고 운영도 그대로 한다면 또 마찬가지겠지만요...
EXP
2,655
(27%)
/ 2,801
|



클래식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