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직장에서 잠깐 썼던거라 말도 두서가없고 짧고 별다른 이유도 없었네요 쓸때.


아래 댓글들도 다 읽어봤고 역시나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를수도 있다는걸 느꼈고 제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이걸보고 공감하시는분들도 이해하지 못하실 분들도 계실거 충분히 이해하며


제글에 대해 모순이 있거나 무지한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그러나 무논리와 근거없는 비난댓글은


정중히 사양하고 상대하지도 않겠습니다.



며칠전 인벤에서 글을봤습니다. 글제목은 어떤한사람이 바포메트서버와 라그제로에서 대량의 제니를 매니아로


유통시키고 있다는것이었고 생각보다 많은 추천수와 호응을 얻은글이 었습니다. 저도 글 읽어봤고 어느정도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생각했고 추천 박았습니다.


그러나 게임을하다보니 생각이 좀 들더군요


과연 그렇게해서 그라비티가 실보다 득이 클것인가? 대해서 였습니다.


저희나라에 많은 rpg들이 있고 대부분 문제되는것은 게임내 캐쉬로 판매하는 확률형 아이템들


시초인 그라나도에스파다의 린든상자부터 던파의 봉자 리니지 유물상자 등등 굉장히 많은게임에서 도입하고있는


이 랜덤형 박스 확률형 아이템 상자에 대해서 말들이많고 이것에대한 확률조작 게임내 강화나 기타등등 확률이


들어가는 모든것에 대한 각종 음모론들이 많지만 제가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게임사가 매니아로 게임화폐를


유통한것을 본적이 있었던가? 제가 경험한바, 들은바로는 전혀 생각이 나지않더군요


게임사가 게임안의 시장에 대해 간섭해서 시세를 흔들어놓은걸 본 가장 최근이 던파 봉자에서 게임내 화폐인


골드로 바로 바꿀수있는 아이템들을 확률형 상자에서 나오게해서 그것들이 일시에 풀려서 엄청난 인플레가


일어난걸 봤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게임사가 캐쉬를통하여 게임내 화폐,아이템의 가치를 상승시키거나 하락시키는 경우들


은봤었으나 직접적 화폐를 유통하는경우를 본적이 정말 없더군요.


운영자(운영진)이 직접 게임 경제에 간섭하여 게임머니를 판매하는경우는 프리서버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특히 리니지 프리서버 같은경우 직업적으로 새로 열리는 서버만 골라다니며 아데나만 캐다 매니아나 무통으로 시세(운영


자가 정해놓은) 보다 싸게 판매 하는 경우가 굉장히 아주 많은데 사실 이 액수가 라그나로크 본섭 제로섭 다 합친것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프리서버조차 게임내 경제를 생각하여 강력히 제재하거나 운영자가 직접 이 뎅팔이들의


오뎅을 정해진 일정금액을 가지고 매입을하고 운영자가 유저들에게 아덴을 판매하는 형식의 서버도 있습니다.


(운영자가 필요해서 아덴을 구매하는것이아닌 운영자가 정해놓은 화폐의 가치 보존을 위해서)


하다못해 운영자가 직접 대놓고 게임머니를 판매하는 사설 프리서버조차  게임내 경제 관여에 대해서 엄청난 경각심을


가지고있는데(길어봐야 2주 운영하는 서버들이) 십년도 넘은 나름 알만한 회사에서 캐쉬판매 유도도 아닌 게임머니를


직접 판매한다? 상상이 잘 가지 않더군요. 프리서버들이야 자기들이 돈벌려면 어쩔수없이 아이템과 화폐를 판매해야


하는 입장이라지만 게임사 입장에서는 캐쉬아이템을 추가하거나 빨아들일 여지를 더 만들면 됩니다.


캐쉬 빨아먹는다고 비난받는게 제니 찍어내서 판매해서 제로 시장경제에 영향 미쳐서 욕먹는거보다 경중자체가


비교가 안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막말로 캐쉬아이템 출시를해서 유저들이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게끔 판매를하면 욕을 할지언정 할사람은 하고


떠날사람은 떠난다지만 게임사에서 화폐를 찍어내서 팔아서 게임내 시장경제를 뒤흔들고 내가 가진 경제 기반을


흔들수있다면? 오늘내가 힘들게 모은 백만제니의 가치가 내일의 십만제니만도 못하게된다면? 불안해서 게임할수 있나요?


본질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요즘 게임하다보면 이런생각은 합니다. 정수 확률조작 논란과


극심한 컨텐츠부재 유저들과의 불통 등등 보며 이건 대놓고 하지말라는건가? 라는 생각은 저도 든적 있습니다.


만약 그라비티가 직접 제니를 판매하는거라면 그것이 그 제니로 버는돈의 목적보단 정말 게임 수명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려고 한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이걸해서 얻는이득이 뭔지는 생각이 안납니다)


수십 수백명의 일반유저 헤비유저들이 떠나가며 일시적으로 엄청난 제니들이


시장에 나오면서 인플레가 일어났는데 그 제니들을 소화시킬수가 없으니 이런현상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수백억제니가 시장에 나온 상황인데 그 제니는 소모되지 않으면서 매일매일 나오는 제니조차 소모가 안됨)


일단 정말 상관도없는 제니들이 계속해서 찍어난다면 지금과는 비교가 안될 인플레가 일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근한달간 제니 시세 변동을 보며 느낀게 정말 비트코인과 똑같다고 느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내가가진 비트코인의 가치가 어느정도 라고 확신이 들었을땐 그것들이 가격이 유지가되나 사람들이 불신을 가지며


하나 둘 팔고 가치가 내려가는걸보며 의심을하고 나중에가서 큰손해보느니 지금당장 손해보더라도 빨리 팔아치워버리는


시세 변동이 있을때 제니가치는 전과 달라질바가 크게 없었으나 유저들의 생각이 그 가치를 바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6천원일때 시작했고 그이후로 5800 5500 5400 5000 4800  4500 4000 3800이런식으로 내려가는걸 계속 봤습니다.


그때도 그라사에서 제니를 유통시켜서 떨어진다고 의심 드셨나요?  전 안들던데..


왜 지금2천원선은 쉽게 무너지지않고 있을까요? 심리적인 최후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제니를 지속해서


찍어내서 파는게 원인이라면 2천원이 마지노선이 무너졌어야 정상인 시간이라고 생각했고.. 사실 업데이트한방에


어느정도는 올라가지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제니는 계속풀리는데 소모처는 마땅히없고 게임내 아이템의 가치는 상승하지만 화폐가치는 떨어지는 그런현상들..


제니시세는 내리는데 아이템가격은 전과 별반차이가 없거나 큰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수십 수백 천명단위의 유저가 플레이하는 게임에서 또 백만단위로 현거래가 이루어지는 게임에서


백억~백오십억이 풀렸다고 시장경제가 움직인다는게(게임내 아이템 가치는 달라질수 있지만) 제니 그 자체


가치가 이렇게 말도안되게 급변한다는게 이해할수 없습니다.


백억단위의 돈들이 개인의 입장에서볼땐 어마어마하게 크지만 라그나로크 제로 전체의 경제 개념에서 본다면


그냥 지나가는 액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들이 지금처럼 한번에 풀린게 문제겠죠.


이정도 액수도 소화하지 못하는 시장이라면 그 시장경제가 병든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실과 비교하는것이 조금 우습긴하나 현실의 인플레이션 사례들을 생각해보시면 지금과 너무 다릅니다.


(비약일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비유 입니다.)


저는 이 현상들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며 제니 회수를 합리적인 곳에 사용할수있게 그라비티가 만들어준다면


지금 이현상은 완전 그 전까지는 못돌아가도 어느정도는 완화될거라고 믿고 게임하고 있습니다.




오토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부정적이나 어느정도 현실과 타협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게임합니다


저는 얼마전 했던게임이 리니지였는데 그곳의 오토숫자는 이곳과 비교조차 불가능합니다 서버통합 전


56개의 서버가 있었는데 인원이 많은서버는 단 한서버의 오토 숫자가 라그나로크 제로 전체 유저숫자보다 많습니다.


저도 그현실에 대해서 엄청나게 욕을했지만 결국 현실에 순응하고 게임하게 되더군요..


지존오토를 통해서 돌려지는 오토들은


게임사가 특정할수없고 그냥 정지를 먹일경우 해당유저가 오토처럼 게임하고 싶어서 그냥 했는데 그게 죄가 되냐


라고 물으면 답이 없다더군요. USB의 내용을 게임사가 알수 없는게 약관이라던가 뭐라던가 하더라구요.


사실 지금도 라그나로크 제로를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친구들과 오토에 대한 견해가 아주 많이 차이가


날때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에대해서 저도 현실의 벽을 느끼고 좌절해서 순응해버린게 큽니다.


오토는 필요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손쉽게 저렴하게 구매할수있는 각종 재료아이템 카드 등등..


오토들이 있어서 편하고 쉽고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 오토들마저 없으면 그땐 이 게임에 사형선고가


내려지는게 아닌가 하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물론 위의 리니지처럼 실유저보다 오토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오토는


게임내 득보단 해가 훠~~~얼씬더 많고 게임내 경제를 망가뜨리고 결국 게임 수명조차 크게 깎아먹는걸


여러게임을 해오고 봐오면서 알고있습니다. 제가 시작하기전 2~4월달은 오토숫자가 어마어마 하다고 들었었는데..


그때는 정말 꼴도보기 싫었겠지만 이정도는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하며 게임합니다. 일단 개돼지라 사료만 잘주면


납득하고 게임 잘 하거든요.


오토는 요약하자면 그라비티가 제니를판매한다는것과 오토를 안잡는것은 전혀 상관이 없다는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라비티가 제니를 유통한다면 그냥 찍어내서 팔지 왜 전기세 아깝게 욕먹어가며 오토를 돌려서 그것을 판매하겠습니까..


그사람들은 그냥 그게 직업인 흔한 말로 작업장 이라고 보는게 제 견해입니다


오토를 직원이 돌려서 안잡는걸 눈감아 주는거 같다 라는게 근거이면  모든 오토가 돌아가는 게임은 직원이 돌려서


안잡는다는게 결론으로 나야합니다. 그러나 그런경우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오토가 직원이 돌려서 안잡는거다 라고


하는것도 제로에 와서 처음 본 의견입니다.




제 생각에는 이러한 생각들도 다 게임을 생각하고 걱정해서 그것이 애정이던 애증이던 나오는 표현 아니겠습니까?


사실 이것이 정말 망겜이다 라고 안한다 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은 이런글을 작성하지도 보지도않으며 진작에 게임을


접었을겁니다. 이런말이 있더군요 망무새특)게임을 더 열심히함 맞는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라비티가 제니를 생성해서 판매해서 수익을 올리는것이 주 목적이라고 확신이 든다면


저부터가 당장 이게임을 떠납니다 할이유가 없습니다.


게임을 완전히 접으시거나 하는분들이 확신이 들어 접고 이런 합리적인 의심을 펼치신다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나


???:(지룡석을 주우며) 그라비티가 제니 찍어내서 서버 시장경제를 흔든대요


이런분들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저는..


위의 생각들은 전부다 제 주관적인 견해들입니다. 음모론이 사실일수도 있어요!


그것들이 실제로 밝혀진 사례들이 다수가 있구요.  그러나 제 생각엔 아무리 생각해도 대충 요약하자면..?


1.그라비티가 제니를 판매하여 얻는 수익이 개인을 떠난 기업 입장이라면 그렇게 크지 않을것이다.

(소수 그룹이나 개인이라면 다를수 있습니다.)


2.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캐쉬아이템을 출시하여 수익을 올린다.


3.PC하는 국산 RPG중 직접 게임화폐를 생산하여(아이템이 아님) 유통한다는걸 들어본적이 없다. (이건 저의 경우만)


4.제니를 판매해서 수익창출이 목적이면 제니시세가 비쌀때 거래가 활발할때 했어야한다.


지금같은 시기에 거액의 액수를 팔아도 전에 팔던거보다 더 수익이 적지만 눈에는 더띄는 현상황에서 판매할 이유가 적


다.


5.직원의 개인적인 행동으로인한 재화 유출이라면 상당한 기간과 액수인데 이걸 눈치채지 못하는게 더 어렵다.

(이건 제가 잘몰라서.. 눈치채는게 어려울까요?)


대충 위의 요약 내용 정도와 그라비티가 직접 제니를 판매하여 얻을수있는 득과 실을 비교했을때


그라비티가 얻을수있는 이득의 정도가 너무 적다고 생각되더군요.. 이런 합리적인 의심을 일부러 유발하여


게임내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도 생각은 해봤는데 이럴경우 얘네가 이득보는게 뭔지 잘 모르겠떠라구요..



일단 밝혀지게 된다면 게임내 확률조작같은사건이랑은 완전히 경우가 달라서 게임사 자체의 존망이 걸린 문제이고 현재


출시된 게임들과 앞으로 출시될 게임들은모두다 유저들이 불신으로 쳐다볼테니 말입니다. 





그러나!!


6.그라비티가 아닌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노토리우스나 던파의 DJ다크서클 같은 개인이나 소수직원들의 일탈이라면


지금이라도 막아야한다!


이정도 일까요? 유저들의 합리적인 의심에서 시작해서 직접 유저들이 들고일어나 게임사까지 찾아가서


직접 게임사 내에서 내부감사를 통하여 밝혀지게 된 가장 유명한 사건인 노토리우스당 사건도 있었구요.


글을쓰며 댓글들을 보고 생각해보니 불신해야 할 이유는 충분히 많더군요.다만 제가 믿고싶지 않은거일수도 있겠다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생각난게.. 정말 합리적인 의심정도가 아닌 확신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이러한 사건들을 공론화 시키고 문의를보내고 수백명의 서명을 받아서 직접 그라비티 사로 찾아간다면


그라비티 전체가 통쨰로 연루된게 아닌 소수 직원들의 일탈이라면 내부감사를 통해 충분히 지금이라도 막을수 있지


않을까요? 한유저가 엄청난 액수의 게임내 화폐를 유통하고 있다는것이 우리가 생각하고있지않은 다른 부정적인


방법으로 생성하여 유통하고있는것은 아닌지 다른의심들도 생깁니다. 워낙 버그가 많은 게임이니 말이죠.


사실 쓰고보니 지금 잘 이해가 가진 않습니다. 오토로도 저정도액수 모으기 어렵고 그렇다고 싸게 매입하여


팔기에도 애매한 시점이기도 하고... 버그면 아직 왜 안잡혔나 싶기도 하고.. 제 생각이 이런점과 충돌하여


자꾸 모순이 생기네요 저 자신도.  궁금하긴 하군요 일개 개인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액수를 가지고 있는건지


정말 업자 인건지..흠..



위에도 말했지만 게임을 접으신분들이 아닌 게임을 실제로 플레이 하고 계시면서 오늘도 노가다하고


앵벌이하면서 그라비티가 시장내에 제니를 풀고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제 관점에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장 오늘의 내 노력이 내일 물거품이 될지도 모르는걸 왜 하는지 잘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그라비티 몰래 버그를 악용하거나 그 자체가 원흉이거나 소수 직원들이 원흉이라면.. 정말 싫네요


그렇게까지 무능한 게임회사라고 믿고싶진 않습니다 ㅜㅜ "그라비티가 그라비티" 했네 라는것이 이유라면


저는 게임할 이유를 잃어버립니다. 그정도로 게임사에 대한 유저들의 불신이 팽배해있는 게임이라면 안하는게..


최소한의 선은 지켜줄거라 믿습니다





그라비티와 유저들간의 소통 부재 컨텐츠부재가 이렇게까지 큰 불신을 불러올줄 걔네가 알고 있었을까요?


당장 이번주에 어마어마한 개발자노트가 뜨고 다음주부터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모든게 잊혀질거라고


봅니다. 당장 신규지역이 출시되고 전승이 나오고 하면 일시적으로 제니시세도 오르고 게임내 물가도 안정되고 하겠죠


그럼 그때도 이런 음모론이 나올까요? 아니 그전에 내가 게임에 할게 있었고 집중할땐 이런 음모론에 대해서 생각이


들었던가요? 저는 기억도 안납니다.


글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고 중간중간 이어쓰다보니 말도 이상하고 모순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누군가를 비난하고자 비방하고자 나와생각이 다른사람들을 이해시키고자 쓰는 글이 아닌 그냥 제 주관적인 견해들을


적어본 글이니 너무 비난 하지 마시고 서로 생각을 공유해서 유저들끼리라도 반목하지않고 합리적인 이유를 도출하여


그라비티를 압박했으면 합니다.. 오죽 게임이 재미없으면 이런일이 벌어질까 싶네요.. 현실에서도 가장 유명한 음모론이


정치권 일이 생기면 연예기사로 묻어버리는데 이놈들은 그런거조차 못하니.. 당근은없고 두달째 채찍만 주는..


저는 차라리 그냥 선동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작은거짓말보단 큰 거짓말에 선동되기 쉬운법이라.


영양가없고 길기만 한 쓸모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아프네요 드랍률버프 에센셜 끊고 사냥 안한지 벌써


일주일짼데 또 의욕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