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정도 회사 회식이 끝나면

술 잔뜩 먹은채로 PC방에 갑니다.

그러면 저글링러시 말고는 할줄아는게 없는 동료직원 한명과 2:2을 하고

수십판을 지고 집에 가는게 일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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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그렇게들 잘하는건지.....

그러다 저번에는 한번 방제에다

'술먹은 아재에요 살살좀'

이라고 쓰니까 두번째 판에서 한번 이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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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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