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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02:11
조회: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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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답답한걸까요?히드라 초상화 받은지 얼마 안되는 허접 플레기입니다.
제가 허접이라 그럴수도 있는데
진경기의 리플을 보면 몇가지가 참 답답하더라구요;;
테크를 탈때 타종족은 쓸모없는 건물이 없죠 ex) 베럭->팩토리->우주공항? 차관-> 인공제어소 (맞나?)->여기서 테크가 갈리죠? 근데 저그는 스포닝을 지은다음에 레어를 가져가기 전에 저글링만 뽑을 수 있습니다. 물론 바퀴나 맹덕이도 뽑을수 있지만 따로 건물이 필요하지용. 스1보다 레어를 가져가는 시간이 짧아졌다고 하나 그 공백기가 너무도 길더군요
그래서 바퀴나 맹덕이 같은건 그냥 레어완성시 뽑게 해주거나 레어짓는 시간의 단축도 괜춘할거같은데;
또하나는 정찰기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겁니다. 진짜 아깝지만 100원버려가면서 오발로드로 달달달거리며 보긴합니다만 스캔이라던지 옵저버, 환상같은게 없으니 언제 병력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상대방 병력의 규모도 모르니 힘들더라구요 또 변신수는 떨어트려놓으면 바로바로 죽여주시고
다른 저그 유저분들은 레어탈때까지의 빈 공백과 정찰기의 부족을 뭘로 메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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