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드라 초상화 받은지 얼마 안되는 허접 플레기입니다.

 

제가 허접이라 그럴수도 있는데

 

진경기의 리플을 보면 몇가지가 참 답답하더라구요;;

 

테크를 탈때 타종족은 쓸모없는 건물이 없죠

ex) 베럭->팩토리->우주공항?

      차관-> 인공제어소 (맞나?)->여기서 테크가 갈리죠?

근데 저그는 스포닝을 지은다음에 레어를 가져가기 전에

저글링만 뽑을 수 있습니다.

물론 바퀴나 맹덕이도 뽑을수 있지만 따로 건물이 필요하지용.

스1보다 레어를 가져가는 시간이 짧아졌다고 하나

그 공백기가 너무도 길더군요

 

그래서 바퀴나 맹덕이 같은건 그냥 레어완성시 뽑게 해주거나

레어짓는 시간의 단축도 괜춘할거같은데;

 

또하나는 정찰기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겁니다.

진짜 아깝지만 100원버려가면서 오발로드로 달달달거리며 보긴합니다만

스캔이라던지 옵저버, 환상같은게 없으니 언제 병력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상대방 병력의 규모도 모르니 힘들더라구요

또 변신수는 떨어트려놓으면 바로바로 죽여주시고

 

다른 저그 유저분들은 레어탈때까지의 빈 공백과

정찰기의 부족을 뭘로 메꾸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