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많이들 알고계시겠지만

 

애초에 저그에 갈수록 가스를 많이 요구하고

미네랄이 남아나는게

견제를 하고 여기저기 찝적대면서 시간끌고  확장 마구 하도록 플리자드에서 방향을 잡아준듯도 하네요

 

자원 안남기도록 플레이를 하다보니 절로 그렇게 되더라는....

플레이 스타일을 유저에게 강요하다니 -_-;

 

쥐어짜서 소수정예로 막 공격하고 하면서 승부하던 타입의 사람은 아직 좀 적응이 안되네요ㅠ

 

난 테란이나 플토가 더 어울리는 사람이었을까ㅋ